김영하1 살인자의 기억법: 인간의 본성을 마주하다 안녕하세요? 거북이 도도입니다. 오늘은 2017년 설경규 주연의 영화화되기도 한 김영하의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살인자의 기억법'은 현대 사회의 어둠과 인간의 본성을 다루며 독자들에게 강렬한 여운을 남기는 작품입니다. 알츠하이머에 걸려 희미해지는 기억과 사투를 벌이는 연쇄살인범 김병수가 기억을 붙잡기 위해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녹음하고, 매일의 일과를 일기로 기록한다. 소설은 이 주인공이 일지 형식으로 쓰는 짧은 글들의 연쇄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 책이 많은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살인자의 기억법 책 읽기 전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 1) 인물과 이야기의 복잡성 '살인자의 기억법'은 복잡한 인물과 그들의 깊은 내면을 탐구하는.. 2024. 3.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