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북이 도도입니다. 오늘은 2017년 설경규 주연의 영화화되기도 한 김영하의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살인자의 기억법'은 현대 사회의 어둠과 인간의 본성을 다루며 독자들에게 강렬한 여운을 남기는 작품입니다. 알츠하이머에 걸려 희미해지는 기억과 사투를 벌이는 연쇄살인범 김병수가 기억을 붙잡기 위해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녹음하고, 매일의 일과를 일기로 기록한다. 소설은 이 주인공이 일지 형식으로 쓰는 짧은 글들의 연쇄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 책이 많은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살인자의 기억법 책 읽기 전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
1) 인물과 이야기의 복잡성
'살인자의 기억법'은 복잡한 인물과 그들의 깊은 내면을 탐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정훈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삶과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현실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인물들을 만나게 합니다. 각 인물들은 자신만의 과거와 이유를 갖고 있으며, 그들의 행동과 선택은 복잡한 사회적 배경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복잡한 인물들과 그들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흥미로운 장면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선사하여 이 책의 매력을 높이는 요소입니다.
2) 사회적 비판과 심리적 고뇌
'살인자의 기억법'은 현대 사회의 어둠과 비극을 담고 있습니다. 작가는 이 소설을 통해 사회적 문제들을 비판하고, 현실적인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간의 본성을 드러냅니다. 책에는 각 인물들의 심리적 고뇌와 갈등, 그리고 사회적 압박과 부조리가 잘 그려져 있어 독자들은 이를 통해 현실 세계에 대한 깊은 고찰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사회적 비판과 심리적 고뇌는 독자들의 공감과 고민을 자아내어 이 책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듭니다.
3) 예측불가한 전개와 긴장감
마지막으로, '살인자의 기억법'은 예측불가능한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제공합니다. 작가는 독자들을 예상치 못한 상황과 반전으로 끌어들이며, 이를 통해 긴장감을 고조시킵니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각 인물들의 선택과 행동에 가슴이 떨리고, 이야기의 전개에 몰입하여 이 책을 끝까지 계속해서 읽게 됩니다. 이러한 예측불가능한 전개와 긴장감은 독자들에게 책을 놓칠 수 없는 끊임없는 호기심을 제공하여 이 책의 인기를 높이는 요소입니다.
2. 책은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
먼저, 이 소설은 현대 사회의 어둠과 문제를 다루며, 독자들에게 사회적인 비판을 제기합니다. 소설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실 세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드러내고,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인간의 이면과 사회의 문제를 생각해보게 합니다. 각 인물들의 고뇌와 갈등은 현대 사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깊은 고찰을 유발하며, 독자들은 이를 통해 사회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갖게 됩니다.
또한, '살인자의 기억법'은 인간의 본성과 도덕적 선택에 대한 고찰을 제공합니다. 주인공인 정훈은 과거의 죄와 현재의 선택 사이에서 갈등을 겪습니다. 이를 통해 작가는 인간의 내면에 존재하는 본성과 도덕적 갈등을 탐구하며, 독자들은 자신의 행동과 선택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소설은 독자들에게 인간의 본성과 도덕적 선택에 대한 고민을 유발하며, 사회적으로도 윤리적인 고찰을 제공합니다.
끝으로, '살인자의 기억법'은 사람들 간의 이해와 관계 형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각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사람들 간의 소통의 중요성과 서로를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타인에 대한 이해와 연민을 키우며, 사회적인 관계에서 더 나은 소통과 이해를 추구하게 됩니다. 이러한 가치는 사회적으로도 중요하며, 이 소설은 독자들에게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심어줍니다.
3. 총평
총평하자면, '살인자의 기억법'은 복잡한 인물과 이야기의 다층성, 사회적 비판과 심리적 고뇌, 예측불가능한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등 다양한 요소들이 조합되어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작품입니다. 이 책은 현대 사회의 어둠과 문제를 다루며, 인간의 본성과 도덕적 선택, 그리고 사람들 간의 이해와 관계 형성에 대한 고찰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가치는 독자들에게 다양한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며, 사회적으로도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으로 평가됩니다. 이 책은 현대 사회의 어둠과 인간의 본성을 다루며, 독자들에게 다양한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여 깊은 여운을 남기는 작품으로 평가됩니다. 가볍게 읽기는 어렵지만 한번 잡으면 끝까지 읽고 싶어 지는 책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