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미이치로1 [오늘의 한 장] 버텨내는 용기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는 틀렸다" 안녕하세요? 거북이 도도입니다. 오늘은 버텨내는 용기(기시미 이치로 지음, 박재현 옮김)의 한 장을 읽고 생각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1. 버텨내는 용기 70p.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는 틀렸다 아들러는 어머니보다 아버지를 더 따랐습니다. 어머니가 자신보다 형 지그문트를 더 예뻐한다고 생각했던 겁니다. 아들러는 어머니를 냉정한 사람으로 여겼습니다. "나의 첫 회상은 동생이 죽은 3세 때의 것이다. 나는 동생의 장례를 치른 날, 할아버지와 있었다. 어머니는 기력을 잃고 흐느껴 울며 묘지에서 돌아왔다. 그런데 나는 어머니가 살며시 미소 짓는 걸 보았다. 나는 매우 당혹스러웠다. 그 후 오랫동안 동생의 장례식 날 어머니가 웃은 데 화가 났다." 아들러는 조기회상을 설명하면서 자신의 이런 경험을 이용합니다. 조기회상.. 2024. 3. 7. 이전 1 다음